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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훼방꾼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자유경제원 | 2015-01-19 | 조회수: 4,144
도서명경제발전의 훼방꾼들
저 자최승노
출판사백년동안 (2015. 1)
추천인이건희

이 책은 대한민국 정체성총서 제 6권이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훼방을 놓았던 훼방꾼들을 저격하는 책이다.

 

자본주의는 인류를 발전시켰고,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이 번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해준 체제다.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은 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자본주의 체제하에서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는 우리나라가 발전 하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것 같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풍요로운 세상을 이룩하는데 훼방놓았던 세력들이 있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훼방을 놓으려고 하는 중이다. 갖가지 이유들을 들이대며 경제발전을 막으려고 했던 세력들을 정리해놓았고 저격하는 것이 바로 자유경제원 최승노 부원장의 '경제발전의 훼방꾼들’이다.

 

이 책의 구성은 1부에서 4부까지는 경제발전의 훼방꾼들을 저격하며 이들이 했던 만행들을 서술하고 있다. 마지막 5부 '훼방꾼들을 넘어서’에서는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위해서 해야 될 일을 말하고 있다.

 

경제발전의 훼방꾼들은 많았지만, 이 책에서는 큼지막한 사건들을 다루면서 그들의 진실을 파헤치고 있다. 유명한 일화인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던 김대중 전(前) 대통령을 시작으로 이와 비슷한 사건인 '천성산 터널’의 건설에 훼방을 놓았던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또한 포항제철 건설반대, 부안방폐장 등 여러 가지 훼방꾼들에 대해서 써놨다.

 

'경제발전의 훼방꾼들’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훼방꾼들은 존재했고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은 바보가 아니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함께 훼방꾼들도 진화해왔다. 시대와 산업에 맞게 '명분’을 바꿔서 훼방을 놓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익이 안된다는 주장으로 방해했지만, 이제는 '환경’, '건강’ 등을 들이밀면서 훼방을 놓고 있다. 또한 경제를 정치화시켜서 국민 여론을 선동하여 경제발전에 제동을 걸려고 한다. 이 책에도 나와있듯이 한미FTA를 반대하기 위해 '광우병 시위’를 조직한 세력들이다. 결국 광우병은 거짓으로 판명났고 우리 사회에 크나큰 손실만 입힌 허무맹랑한 일인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민국은 아직 강대국이 아니다. 더욱 더 발전해야할 나라다. 강대국으로 가는 기반은 경제다. 경제가 강해야 국력도 강해진다. 우리는 계속해서 경제발전을 이룩해야 한다. 한국경제의 성장은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더 이상 계속해서 훼방꾼들에게 경제발전을 하는 데에 있어서 발목을 잡히면 안 된다.

 

경제발전의 훼방꾼들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리고 더 이상 훼방꾼들에게 속지 않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프롤로그 ㆍ 6

 

1부 경부고속도로와 천성산 터널
1장 경부고속도로에 반대한 사람들 ㆍ 13
2장 천성산 터널의 훼방꾼들 ㆍ 25

 

2부 포항제철과 삼성전자, 그리고 부안방폐장
1장 포항제철을 반대한 사람들 ㆍ 35
2장 수출주도형 산업화와 삼성전자 ㆍ 44
3장 부안방폐장의 훼방꾼들 ㆍ 56

 

3부 환경 분야의 훼방꾼들
1장 새만금간척사업과 환경운동 ㆍ 67
2장 또 하나의 간척사업 ㆍ 75

 

4부 한미FTA와 광우병사태
1장 어떻게 시작되었나 ㆍ 89
2장 반미투쟁에 함몰된 훼방꾼들 ㆍ 95
3장 MBC가 키운 광우병 사태 ㆍ 99
4장 훼방꾼의 새로운 먹이감:건강 ㆍ 103

 

5부 훼방꾼들을 넘어서
1장 국가의 기본틀과 산업화 ㆍ 109
2장 자유경제를 위협하는 훼방꾼들 ㆍ 113
3장 훼방꾼들을 넘어서 ㆍ 119

 

참고 자료 ㆍ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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